국내선·국제선 모두 대응합니다. 도착 후 전화로 연락해 주세요. ※미나미치토세역에서도 송영이 가능합니다. 도마코마이항을 이용하시는 분은 미나미치토세역이 편리합니다.
연락을 주시면 약 10분 후에 마중 나갑니다(도카치 오비히로 공항은 약 15분). 자가용 보관도 가능합니다.
운전면허증 확인, 차량 흠집 확인, 대여 계약서 작성 후, 설비 조작 방법을 10~15분간 꼼꼼히 설명해 드립니다.
주행 거리 가이드라인을 하루 300km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행의 자유를 빼앗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행의 질과 안전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설계입니다.
300km를 넘으면 단조로운 풍경, 장시간 운전, 피로 누적이 겹쳐 사고 위험이 단숨에 높아집니다. 가족이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 여행의 대전제입니다.
300km 이내의 여행이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풍경을 천천히 즐길 수 있고, 들르는 장소가 늘어나며, 도착 후 시간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너무 많이 이동하면 캠핑카의 매력이 옅어집니다. 해 질 녘 풍경을 바라보고, 그 지역의 식재료로 요리하고, 온천에 들르는 여유가 생기는 거리입니다.
※ 초과한 경우 1km당 110엔(세금 포함)이 별도로 부과됩니다.
가족과 소중한 사람의 안전, 그리고 여행의 질을 지키기 위해.
천천히 출발하면 차체의 흔들림과 휘청거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큰 차체는 급한 조작에 약해 전복 위험이 높아집니다.
짐과 탑승자가 받는 충격을 막고 안전한 정지 거리를 확보합니다.
사각지대가 많은 차종은 밖에서 유도해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고속 주행은 옆바람의 영향을 받기 쉬워, 속도를 너무 내면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여유 있는 속도로 달리면 본래의 안정감이 발휘되어 동승자 모두가 안심하고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전에 세 가지 부탁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만일에 대비해 면책 보상 제도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가입하시면 수리 비용·NOC 등의 부담이 없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보상·NOC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출발하실 때와 같은 ‘가득’ 상태로 반납해 주세요. 크레송 저니는 경유(디젤), 그 외 차량은 레귤러 가솔린입니다.
큰 오염이나 쓰레기는 간단히 청소한 뒤 반납해 주세요. 차 안의 큰 오염이 확인된 경우 청소 비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조건은 예약 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취소 시점에 따라 아래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시점 | 취소 수수료 |
|---|---|
| 7일 전 24시부터 | 대여 요금의 30% |
| 5일 전 24시부터 | 대여 요금의 50% |
| 2일 전 24시부터 | 대여 요금의 100% |
| 당일 | 대여 요금의 100% |
| 무연락 취소 | 대여 요금의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