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업데이트

홋카이도 중부(도오) 일주 캠핑카 모델 루트 | 신치토세·도야호·니세코·오타루 3~5박 완벽 가이드 [2026]

신치토세 공항에서 시코쓰호·도야호·니세코·오타루·삿포로를 도는 홋카이도 중부(도오) 지역은 첫 캠핑카 여행에 알맞습니다. 하루 주행 거리가 80~130km 정도에 들어오고 관광지 사이의 거리감이 적당해 3박 4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3박 4일 정석 코스, 5박 6일 후라노·비에이 추가판, 비용 기준, 숙박지 후보, 계절별 주의점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비교

신치토세 공항을 거점으로 요금·차종·거점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렌털 회사·차종 비교하기 →

도오가 입문 루트로 알맞은 이유

도오 지역은 관광지 사이의 거리가 짧아 루트를 짜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 신치토세 공항에서 도야호까지 약 80km, 니세코까지 약 140km, 오타루까지 약 70km. 하루 이동량이 적어도 된다
  • 고속도로(도오 자동차도)를 이용하면 이동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다
  • 시코쓰호·도야호(화산·온천), 니세코(요테이산·액티비티), 오타루(항구 마을·음식), 삿포로(도시 관광)처럼 장소마다 성격이 다르다
  • Moving Inn(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의 렌털 회사, 무료 송영)을 이용하면 공항에 도착해 그대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홋카이도 동부(도토)에 비해 주행 거리가 짧은 만큼, 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후라노·비에이·아사히카와까지 발을 뻗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5박 6일 코스입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 들까

대략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는 렌털 요금만이며 연료비·캠핑장 이용료·식비는 별도입니다.

차종정원3박 4일4박 5일5박 6일
경차 캠핑카1~2명40,000~60,000엔55,000~80,000엔70,000~100,000엔
밴형 캠핑카(캠퍼밴, 하이에이스 기반)2~4명60,000~90,000엔80,000~120,000엔100,000~150,000엔
캡오버형 캠핑카(모터홈, 4~5명)4~5명80,000~120,000엔110,000~160,000엔140,000~200,000엔

연료비는 3박 4일에 3,000~6,000엔 정도(차종·주행 거리에 따라 다름). 캠핑장 이용료는 1박 2,000~4,000엔 정도가 기준입니다. 성수기(7~8월)에는 렌털비가 1.2~1.5배가 됩니다. 2명이라면 캠퍼밴, 4명 이상이라면 모터홈이 비용 대비 효과 면에서 알맞습니다.

시계 방향일까 반시계 방향일까

도오 일주에도 ‘시계 방향(신치토세→시코쓰호→도야호→니세코→오타루→삿포로)’과 ‘반시계 방향(신치토세→삿포로→오타루→니세코→도야호→시코쓰호)’이 있습니다.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
첫날시코쓰호→도야호. 자연에서 시작하는 차분한 출발삿포로·오타루. 활기찬 도시에서 시작
후반삿포로·오타루로 마무리. 돌아가기 전 쇼핑이 편함시코쓰호·도야호에서 조용히 끝남
피로 관리여행 후반에 체력이 떨어졌을 때 삿포로의 RV 파크에서 쉬기 쉬움여행 전반에 도시 관광을 끝낼 수 있음

여행 막바지의 먹거리 쇼핑과 공항 반납을 생각하면 시계 방향(시코쓰호로 들어가 삿포로·오타루에서 마무리)이 순조롭습니다.

3박부터 2주까지 일수별 정석 플랜을 한꺼번에 보고 싶다면 홋카이도 캠핑카 모델 코스 완벽 가이드에서 도오 이외의 루트도 다룹니다.

모델 루트 1: 신치토세 출발 3박 4일(정석 콤팩트)

정석 명소를 무리 없이 도는 코스입니다. 총 주행 거리는 350~400km. 도오 자동차도를 활용하면 각 명소에서 2~3시간의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첫 캠핑카 여행이라도 루트에서 헤맬 일이 적고 이동 스트레스가 적은 것이 이 코스의 특징입니다.

1일째: 신치토세 → 시코쓰호 → 도야호 숙박(주행 약 100km)

  • 신치토세 공항 근처의 렌털 매장에서 캠핑카 인수(10:00~가 표준. Moving Inn은 공항에서 셔틀 있음)
  • 시코쓰호: 투명도가 높은 칼데라호. 시코쓰호 비지터 센터에서 호수의 형성 과정을 확인(무료). 시코쓰호 온천에서 점심·입욕. 카누나 보트도 빌릴 수 있다
  • 시코쓰호에서 도야호까지는 도도(홋카이도 도로) 2호선·국도 230호선으로 약 50km. 도중에 나카야마 고개(미치노에키(도로 휴게소) ‘보요 나카야마’)에 들르면 요테이산 전경이 보인다. 명물 ‘아게이모’도 있다
  • 도야호 온천 지역의 RV 파크나 캠핑장에 도착해 설영. 우스산 기슭에 있는 온천가로 온천의 질도 좋다
  • 여름에는 도야호 호숫가에서 불꽃놀이(4월 하순~10월 말 매일 밤 20:45)를 볼 수 있다. 호숫가 캠핑장에서 텐트 너머로 보이는 광경은 기억에 남는다

숙박 후보: 도야 호반 허밍버드 RV 파크(전원 있음·불꽃놀이가 보임), 다카라다 캠핑장(호숫가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음·온천 가까움·저렴)

2일째: 도야호 → 쇼와신잔 → 니세코 숙박(주행 약 80km)

  • 오전: 사일로 전망대에서 도야호 전체를 한눈에(무료). 360도 조망으로 맑으면 요테이산·우스산·나카지마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 우스산 로프웨이(왕복 1,800엔·소요 30분): 2000년 분화의 화구를 위에서 볼 수 있다. 쇼와신잔도 산기슭에서 가까이 보면 꽤 박력이 있다
  • 쇼와신잔: 농가의 논밭이 1943~1945년의 분화 활동으로 솟아오른 국가 지정 특별천연기념물. 지금도 증기가 나온다. 산기슭 매점에서 점심
  • 국도 230호선으로 니세코 방면으로. 루스쓰를 지날 무렵부터 요테이산(해발 1,898m·에조후지)의 원뿔형이 정면에 나타난다. 캠핑카를 세우고 사진을 찍고 싶어진다
  • 니세코 지역 캠핑장 체크인. 밤에는 니세코의 온천(니세코 그랜드 호텔 당일 입욕 1,000엔, 또는 야쿠시 온천 660엔)에서 느긋하게 쉰다
  • 여름에는 카누·래프팅·산악자전거 가이드 투어가 풍부하다. 사전 예약이 안심

숙박 후보: 니세코 캠핑장 정리를 활용하세요. 니세코 야영장(요테이산 뷰·저렴), 니세코 안누푸리 국제 스키장 주변의 RV 파크도 선택지입니다

3일째: 니세코 → 요이치 → 오타루 숙박(주행 약 100km)

  • 아침: 니세코 주변에서 액티비티(여름: 래프팅·카누·사이클링. 겨울: 스키·스노보드. 봄·가을: 산악 트레킹). 반나절로 체험할 수 있는 플랜이 여럿 있다
  • 요이치(니세코에서 약 50km):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견학 무료, 시음 있음. 아침 9:00~. NHK 드라마 ‘맛상’의 무대). 성게·단새우가 명산인 항구 마을로, 요이치 어항 주변의 식당도 충실하다
  • 오타루(요이치에서 약 20km). 오타루 운하 주변에서 산책·점심. 유리 공예·오르골당·스시 거리가 반경 1km 안에 모여 있다
  • 숙박: 아사리가와 온천 캠핑장(온천 병설·오타루 시가지에서 약 15분) 또는 오타루 시내의 RV 파크

오타루의 주차장에 대해: 오타루 운하 주변은 캠핑카를 세울 수 있는 대형 주차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로나이 부두 공원 주차장이나 오타루시 관광 주차장은 높이 제한이 비교적 여유롭지만 사전 확인을 권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오전 일찍 도착하거나 아사리 지역에 묵고 오전에 운하를 방문하는 것이 순조롭습니다.

4일째: 오타루 → 삿포로 관광 → 신치토세 반납(주행 약 80km)

  • 오타루~삿포로는 약 40km(도오 자동차도로 30분 정도). 시내 관광에 시간을 쓰려면 아침 일찍 이동한다
  • 오도리 공원·시계탑·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붉은 벽돌) 등 시내를 가볍게 관광. TV 타워 전망대(입장 780엔)에서는 오도리 공원 전경이 보인다
  • 삿포로 히쓰지가오카 전망대(입장 530엔): 클라크 박사 동상으로 유명. 목초지 너머로 삿포로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삿포로 라멘(스미레·삿포로 준렌·신겐 등) 또는 수프 카레·징기스칸으로 점심. 징기스칸이라면 ‘다루마’, ‘삿포로 맥주원’이 정석
  • 신치토세 공항 방면으로 이동. 반납 수속(15:00~16:00이 기준). 반납 전에 주유해 둔다
  • 돌아가는 항공편 전에 신치토세 공항 안의 디저트·해산물 매장(3층 쇼핑 구역)에서 쇼핑할 수 있다. 롯카테이·로이스·기타카로의 직영점이 있다

모델 루트 2: 신치토세 출발 5박 6일(후라노·비에이 추가판)

3박 4일 코스를 바탕으로 후라노·비에이·아사히카와를 더한 확장판입니다. 총 주행 거리는 600~700km. 1~3일째는 위 3박 4일 코스와 같고 4일째부터 달라집니다. 후라노의 라벤더나 비에이의 언덕을 보고 싶다면 이 루트가 알맞습니다.

4일째: 오타루 → 후라노 → 비에이 → 아사히카와 숙박(주행 약 160km)

  • 오타루 출발. 도오 자동차도(삿포로~아사히카와 방면)를 거쳐 후라노로. 스나가와·이와미자와에서 고속도로를 내려 국도를 달리는 루트도 있다
  • 팜 도미타(나카후라노초): 라벤더 절정은 7월 상순~중순. 8월에도 ‘오카무라사키’ 등 품종에 따라서는 피어 있다. 입장 무료·주차장 무료. 대형차 구역 있음
  • 후라노 치즈 공방(견학 무료·치즈·버터·젤라토 직판)에서 점심. 인접한 와인 공장 견학(무료)까지 합쳐 30~40분이면 돌 수 있다
  • 비에이의 언덕(후라노에서 약 30km): 패치워크의 길·제르부의 언덕·시키사이노오카. 언덕들이 모두 가까이 붙어 있어 천천히 달리며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자전거 대여도 인기
  • 아사히카와 시내(비에이에서 약 30km)의 RV 파크·캠핑장 체크인. 아사히카와 라멘으로 저녁(바이코켄·산토카·덴킨 등 번화가에 가게가 모여 있다)

5일째: 아사히카와 → 아사히야마 동물원 → 신치토세 방면 숙박(주행 약 160km)

  • 아사히야마 동물원(아사히카와시): 개원 9:00~. ‘행동 전시’로 유명하며 펭귄 산책(겨울철)·북극곰의 수중 유영(여름철)·침팬지의 줄타기 등 동물의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입장 800엔. 소요 2~3시간
  • 아사히카와 라멘(바이코켄·하치야·산토카 등)으로 점심. 라멘 무라(아사히카와 시내의 아사히카와 라멘 집합 시설)에 들르는 방법도 있다
  • 도오 자동차도(아사히카와~지토세 방면)로 남하. 도중에 미치노에키 ‘미카사'(석탄 기념관 인접·무료)나 마오이노오카 공원(광대한 농지 조망·농산물 직판)에 들르면서
  • 숙박: 지토세·도마코마이 지역의 RV 파크(다음 날 아침 반납에 대비해 공항 근처가 편리)

6일째: 신치토세 반납

  • 지토세 수족관(입장 900엔): 지토세강의 수중 관찰창으로 연어·이토(일본 연어과 대형어)를 관찰할 수 있다. 작지만 만족도가 높은 시설
  • 시코쓰호를 다시 찾아 마지막 산책을 하거나, 여행의 피로를 풀면서 느긋하게 공항으로
  • 반납 전에 주유·차 안 청소. 반납 시간 30분 전에는 도착하도록 여유를 둔다

숙박지 후보 목록

지역시설명종류특징
시코쓰호시코쓰 호반 캠핑장캠핑장호숫가 바로 앞·여름철만 영업
도야호다카라다 캠핑장캠핑장호숫가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음·온천 가까움
도야호도야 호반 허밍버드 RV 파크RV 파크전원 있음·불꽃놀이가 보임
니세코니세코 야영장캠핑장요테이산 뷰·저렴
오타루아사리가와 온천 캠핑장캠핑장온천 병설·오타루 시가지에서 15분
삿포로조잔케이 자연의 마을캠핑장시가지에서 40분·온천지 안
후라노후라누이 캠핑장캠핑장온천 입장권이 딸린 구역 있음
아사히카와아사히카와시 아사히야마 공원 캠핑장캠핑장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가까움

계절별 볼거리

계절볼거리주의점
여름(7~8월)후라노 라벤더(7월 상순~중순 절정)·도야호 불꽃놀이·니세코 아웃도어최성수기. 캠핑장은 1~2개월 전부터 예약 필요
가을(9~10월)다이세쓰잔·시코쓰호의 단풍·오타루의 가을 미각·비교적 한산10월 이후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다. FF 히터 확인을
겨울(12~3월)니세코 스키·도야호의 설경·시코쓰호 빙도 축제(2월)겨울용 타이어·FF 히터 필수. 캠핑장은 일부 폐쇄
봄(4~6월)벚꽃(골든위크 전후)·신록·혼잡이 적음5월 상순에는 잔설·노면 동결 가능성 있음

라벤더가 목적이라면 7월 상순~중순이 절정입니다. 팜 도미타에서는 예년 7월 10일 전후에 볼 만해집니다.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6월 말(피기 시작)이나 8월 상순(끝물)도 있습니다.

도오 루트에서 쓰기 좋은 캠핑카

도오는 주행 거리가 짧은 편이라 경차 캠핑카·캠퍼밴으로도 충분히 돌 수 있습니다. 니세코 주변의 캠핑장은 구획이 넓은 곳이 많아 대형 모터홈도 세우기 쉽습니다.

  • 2인 여행: 경차 캠핑카나 캠퍼밴. 다루기 쉽고 연비도 좋다. 오타루 운하 주변 주차장에도 들어가기 쉽다
  • 4명 이상: 모터홈. 잘 때의 쾌적함이 전혀 다르다. 도야호나 시코쓰호의 호숫가 캠핑장에서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 겨울 여행: FF 히터 필수. 니세코의 스키장은 도로가 얼기 때문에 렌털 회사의 겨울 타이어 대응을 확인한 뒤 예약한다

시코쓰호 주변 캠핑카 여행 가이드도 활용하세요.

신치토세 공항·도카치 오비히로 공항

Moving Inn 캠핑카 보기

차종·요금·빈 차 현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oving Inn에서 자세히 보기 →

자주 묻는 질문(FAQ)

Q1: 3박 4일로 도오를 도는 데 무리는 없나요?

신치토세를 기점으로 시코쓰호·도야호·니세코·오타루·삿포로를 도는 3박 4일은 하루 주행 거리가 80~100km 정도에 들어오므로 무리 없는 일정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고 각 명소에서 2~3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관광에 시간을 들이고 싶다면 4박 5일 이상으로 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Q2: 후라노는 몇 월이 가장 좋나요?

라벤더가 목적이라면 7월 상순~중순이 절정입니다. 팜 도미타에서는 예년 7월 10일 전후에 볼 만해집니다.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6월 말(피기 시작)이나 8월 상순(끝물)도 선택지입니다. 여름 이외에는 가을의 코스모스(9월)나 겨울의 라벤더 온실 견학도 즐길 수 있습니다.

Q3: 오타루에 캠핑카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있나요?

오타루 운하 주변은 대형차 공간이 있는 주차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로나이 부두 공원 주차장이나 오타루시 관광 주차장은 높이 제한이 비교적 여유롭습니다(사전 확인 권장). 여름 성수기에는 붐비므로 오전 일찍 도착하거나 아사리 지역에 묵고 오전에 운하를 방문하는 것이 순조롭습니다.

Q4: 니세코 주변에서 차박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니세코 야영장(굿찬초)은 요테이산이 바라보이는 탁 트인 곳으로 저렴하게 묵을 수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붐비므로 2~3주 전에 예약하면 안심입니다. RV 파크를 원한다면 니세코 주변 숙박 시설에 전화로 확인하거나, 도야호 주변의 RV 파크에서 전날 묵고 니세코에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Q5: 겨울에 도오에서 캠핑카 여행을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난도가 올라갑니다. 니세코 스키 여행에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도로 동결·적설이 전제입니다. 렌털 회사에 따라서는 겨울 전용 안전 강습을 마련한 곳도 있습니다. FF 히터 확인, 겨울용 타이어 장착 확인, 급수 탱크 동결 방지 대책의 3가지를 빌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편집팀 아이콘

이 기사에 대해

게시일: 2026-10-07 / 최종 업데이트: 2026-10-09

작성·감수: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편집팀

방침: 공식 정보 우선 / 확인되지 않은 값은 단정하지 않음 / 정보가 바뀌면 순차 업데이트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편집팀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편집팀은 홋카이도 내 캠핑카 렌털 정보를 조사·비교해 전하는 전문 미디어입니다. 신치토세 공항, 오비히로 공항 등 주요 지역의 렌털 회사, 차종, 요금, 이용 조건을 실제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해, 처음 이용하는 분도 안심하고 고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운영자 정보 / 편집 방침

관련 기사

블로그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