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에서 캠핑카를 빌릴 수 있는 6곳: 송영·반려동물 가능 여부
아사히카와에서 캠핑카를 빌리면 비에이·후라노·다이세쓰산·왓카나이까지 홋카이도 북부·중부의 주요 지역이 사정권에 들어옵니다. 삿포로 출발과 달리 ‘시가지를 빠져나가는 시간’이 거의 없고, 출발하는 순간부터 홋카이도다운 풍경이 이어지는 것이 아사히카와 출발의 큰 매력입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캠핑카를 빌릴 수 있는 회사는 6곳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그중 Ureska·캠핑 라인즈·캠핑 트리 3곳은 미나미 7조 거리의 같은 부지에서 차량을 인도합니다. 이 글에서는 미나미 7조 거리의 2곳, Ureska 아사히카와 BASE(영어)와 캠핑 라인즈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BASE(영어)를 자세히 비교하고, 나머지 4곳은 목록으로 소개합니다. 두 곳 모두 아사히카와 공항·아사히카와역에서의 송영(픽업)에 대응합니다. 요금·차종·반려동물·편도 반납의 차이를 정리하고, 아사히카와를 출발점으로 한 모델 경로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이 두 거점은 모두 아사히카와시 미나미 7조 거리에 있으며, JR 아사히카와역에서 서쪽으로 몇 km 떨어진 곳입니다. 아사히카와 공항은 시가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15km, 차로 20~25분 거리입니다. 두 거점 모두 공항·역에서의 송영에 대응하므로, 대중교통으로 아사히카와에 들어온 뒤 캠핑카를 인수하는 흐름이 현실적입니다.
홋카이도 전체의 거점을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홋카이도 캠핑카 렌털 추천 15곳, 경차 캠핑카로 아사히카와 주변을 돈다면 홋카이도에서 경차 캠핑카를 렌털한다면도 함께 보세요.
먼저, 어느 쪽을 고를까
| 이런 사람에게 맞음 | 고를 거점 | 이유 |
|---|---|---|
| 비용을 아끼면서 모터홈을 타고 싶다 | 캠핑 라인즈 | 모터홈 26,400엔~, 캠퍼밴 22,000엔~으로 조금 저렴한 편 |
| 차종 선택지를 넓히고 싶다 | Ureska | 질(ZIL) 520·크레송 보야주·KUMA Q 등 차종이 다양 |
| 반려견과 여행하고 싶다 | 둘 다 가능 | 두 업체 모두 반려동물 가능. 청소비가 별도로 든다 |
| 아사히카와→삿포로 편도로 반납하고 싶다 | 캠핑 라인즈 | 아사히카와 BASE↔삿포로 BASE 간 편도 반납이 16,500엔으로 가능 |
|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바로 인수하고 싶다 | 캠핑 라인즈 | 공항 회송이 편도 5,500엔으로 대응(Ureska도 유료 대응) |
두 거점을 나란히 비교
| 항목 | Ureska 아사히카와 BASE | 캠핑 라인즈 아사히카와 BASE |
|---|---|---|
| 요금(캠퍼밴) | 24,200엔~(비수기) | 22,000엔~(비수기) |
| 요금(모터홈) | 28,600엔~ | 26,400엔~ |
| 성수기 요금 | 46,200엔~ | 26,400엔~ |
| 차종 라인업 | 다양(질 520·크레송·KUMA Q 등) | 모터홈·캠퍼밴(상세는 확인 필요) |
| 아사히카와역 송영 | 유료(금액은 확인 필요) | 편도 3,300엔 |
| 아사히카와 공항 송영 | 유료(금액은 확인 필요) | 편도 5,500엔 |
| 반려동물 | 개만·케이지 필수·청소비 별도 | 가능·청소비 1마리 4,400엔~ |
| 편도 반납 | 확인 필요(삿포로 BASE와의 사이에 대응한 예 있음) | 아사히카와↔삿포로 간 16,500엔 |
| 영업시간 | 9:00~17:00(토·일·공휴일은 사전 연락 필요) | 9:00~17:00(부정기 휴무) |
요금·송영 조건은 시기나 차종에 따라 바뀝니다. 예약 전에 각 업체의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Ureska 아사히카와 BASE
요금과 차종
캠퍼밴의 비수기 요금이 24,200엔~, 모터홈이 28,600엔~입니다. 성수기(7~8월)에는 46,200엔~까지 오르므로, 6월 상순이나 9월 하순 여행이라면 비용을 줄이기 쉬워집니다.
차종 선택지는 이 지역에서 가장 넓어, 모터홈 계열로는 질 520·질 REIWA Edition·크레송 보야주·코르도 뱅크스 3/4·코르도 리브스 S, 캠퍼밴 계열로는 KUMA Q·크리에이터즈 밴·카펜터즈 밴 같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베이스 차량은 도요타 캠로드(모터홈)와 도요타 하이에이스(캠퍼밴)가 중심입니다. ‘타고 싶은 차종이 정해져 있다’는 사람은 Ureska가 고르기 쉽습니다.
접근과 송영
거점은 25 Minami 7-jo Dori, Asahikawa-shi, Hokkaido 078-8337입니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차로 약 20~25분 거리이며 송영은 유료로 대응합니다. 금액은 공식 사이트나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아사히카와역에서는 바로 가는 수단이 없다면 택시나 송영을 이용하게 됩니다. 토·일·공휴일은 사전 연락이 필요하므로 주말에 인수한다면 일찍 연락해 두면 안심입니다.
반려동물과 주의점
반려동물은 개만 가능하며 케이지에 넣는 것이 필수입니다. 청소비가 별도로 듭니다. 금액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고양이나 개 이외의 반려동물은 불가하므로 함께 갈 동물의 종류는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캠핑카가 처음인 사람에게도 맞는 차종이 많아, 운전하기 쉬운 하이에이스 계열 캠퍼밴부터 시작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처음이라면 캠핑카 초보자 가이드(영어)도 참고하세요. 질 520이나 크레송 보야주 같은 모터홈은 4~6명이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크기로, 상설 침대나 벙크 베드를 갖춘 모델도 많아 장기 여행에서의 쾌적함이 높은 편입니다. 한편 KUMA Q나 크리에이터즈 밴 같은 하이에이스 계열 캠퍼밴은 다루기 쉬워 주차 공간을 가리지 않는 상황에서 편하기가 다릅니다. 차종이 고민되면 예약할 때 직원과 상담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캠핑 라인즈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BASE
요금과 차종
캠퍼밴의 비수기 요금은 22,000엔~으로 Ureska보다 조금 저렴합니다. 성수기는 26,400엔~으로 성수기 상승 폭이 비교적 작아 바쁜 시기에도 요금을 예상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모터홈도 26,400엔~(레귤러 시즌 평일)으로 Ureska의 28,600엔~보다 조금 저렴합니다.
모터홈과 캠퍼밴을 다루며, 자세한 차종 라인업은 공식 사이트(campinglin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근과 송영
송영 요금이 명시되어 있다는 것이 캠핑 라인즈의 강점입니다. 아사히카와역에서의 회송이 편도 3,300엔, 아사히카와 공항에서가 편도 5,500엔으로 정해져 있어 일정에 넣기 쉽습니다. 근처 호텔이나 역으로의 수배 송영에도 대응하므로, 아사히카와 공항에 도착해 그대로 인수하는 흐름을 짜기 쉬운 거점입니다.
반려동물과 편도 반납
반려동물은 개·고양이 모두 대응하며, 청소비는 1마리 4,400엔, 2마리 이상 8,800엔입니다. Ureska가 개만 대응하는 데 비해 이쪽이 조건이 넓어 고양이와 함께하는 여행자에게는 선택지가 됩니다.
편도 반납은 아사히카와 BASE↔삿포로 BASE 간 16,500엔으로 가능합니다. ‘아사히카와에서 빌려 삿포로에서 반납’, ‘삿포로에서 빌려 아사히카와에서 반납’하는 원웨이 플랜을 짜고 싶다면 현재 이 조합이 가장 하기 쉽습니다. 아사히카와에서 홋카이도 북부를 돌고 마지막 날 신치토세에서 돌아가는 일정을 짜는 사람에게 특히 쓰기 좋습니다. 아사히카와 in·북부 순환·삿포로 out이라는 흐름이라면 신치토세 공항에서 귀국 비행기를 탈 때의 이동이 거의 필요 없어집니다.
쓰레기 처리는 분리된 것 1봉지 550엔으로 대응하므로 4~5박의 장기 여행에도 곤란하지 않은 체제가 갖춰져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까’는 캠핑카 여행의 고민 중 하나인데, 이런 유료 대응이 있으면 출발 전 준비가 편해집니다.
부정기 휴무이므로 이용일이 공휴일이나 시즌 외가 될 때는 미리 영업 여부를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특히 4월·10월은 홋카이도의 날씨가 불안정한 시기이기도 해서 취소나 일정 변경이 생기기 쉬우므로, 취소 규정도 예약할 때 확인해 두는 것이 무난합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빌릴 수 있는 그 밖의 4곳
- 캠핑 트리 아사히카와 영업소(영어): Ureska와 같은 미나미 7조 거리의 부지 안에 있습니다. 차량은 1대이며 겨울에는 차량이 없습니다.
- 파노렌 아사히카와점(영어): 니시카구라,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5분. 모든 차량에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고 공식 사이트에 적혀 있습니다(요금은 확인 필요).
- Blue Wind Story 아사히카와 본점(영어): 슌코다이. 반려동물은 소형·소동물만 가능하며 서약서가 필요합니다(청소비 1마리 7일 이내 6,000엔).
- 카 컬렉션 렌터카 동물원 거리점(영어): 도요오카 12조 3초메. 모터홈(Camroad 4WD)을 취급합니다.
요금과 송영 조건은 각 회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회사명과 소재지는 2026년 10월에 각 회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아사히카와에서 달린다면 어느 경로를 고를까
아사히카와를 출발점으로 할 때 홋카이도 주요 지역까지의 드라이브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목적지 | 아사히카와에서의 거리 | 소요 시간 기준 |
|---|---|---|
| 비에이(언덕 마을) | 약 30km | 약 35분 |
| 후라노(팜 도미타) | 약 55km | 약 55분 |
| 아사히다케(다이세쓰산) | 약 65km | 약 1시간 10분 |
| 소운쿄 | 약 80km | 약 1시간 20분 |
| 왓카나이(소야곶) | 약 260km | 약 3시간~ |
| 아바시리 | 약 240km | 약 2시간 45분 |
| 오비히로 | 약 170km | 약 2시간 |
비에이·후라노 경로(2박 3일~)
아사히카와 출발의 정석 경로입니다. 첫날 비에이의 언덕을 돌고, 다음 날 팜 도미타·로쿠고노모리를 찾은 뒤, 셋째 날 아사히카와로 돌아가거나 후라노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플랜을 짜기 쉽습니다. 도로가 달리기 쉽고 캠핑장이나 RV 파크도 곳곳에 있어 첫 캠핑카 여행에도 맞습니다. 라벤더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7월 초순~중순이며, 이 시기에는 일찍 예약해야 합니다.
비에이는 ‘패치워크의 길’, ‘켄과 메리의 나무’, ‘시키사이노오카’ 등 차를 세워 가며 도는 명소가 많아 캠핑카와 잘 맞는 지역입니다. 낮에는 언덕 풍경을 달리고 밤에는 비에이 미치노에키(도로 휴게소) 근처에서 차박하는 리듬을 자연스럽게 짤 수 있습니다. 후라노에서는 ‘팜 도미타’의 라벤더 밭이 정석이지만, 시내 음식점과 지역 술·치즈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박 3일로 비에이와 후라노를 모두 돈다면 숙박지를 후라노 쪽에 1박·비에이 쪽에 1박으로 나누면 순조롭습니다.
다이세쓰산·아사히다케 경로(1박 2일~)
아사히카와에서 1시간 정도면 아사히다케 로프웨이 승강장에 도착합니다. 아사히다케 온천 지역에는 캠핑장이 있고, 날씨를 예측하기 어려운 산악 지역에서도 캠핑카라면 차 안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소운쿄까지 발을 뻗으면 홋카이도 굴지의 협곡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사히다케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시작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년 9월 중순~하순이 절정입니다. 이 시기에는 기온이 내려가기 쉬워 난방이 되는 캠핑카에서 밤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히 쾌적합니다. 소운쿄 온천에 들러 온천을 즐기고 그대로 차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패턴이 인기입니다. 로프웨이나 구로다케 등산과 함께라면 이른 아침부터 움직일 수 있는 캠핑카 숙박은 시간 활용이 효율적입니다.
홋카이도 북부 경로·왓카나이·소야곶(3박 4일~)
아사히카와에서 북쪽으로 올라가 일본 최북단 소야곶을 목표로 하는 경로입니다. 도중에 나요로·시베쓰·오토이넷푸·데시오를 거쳐, 왓카나이까지 오로론 라인의 서쪽 해안을 따라 달리는 경로와 동쪽의 도도(홋카이도 도로)를 지나는 경로가 있습니다. 거리가 길어 3박 4일 이상이 현실적이며, 주유소가 적은 구간이 있으므로 미리 급유 계획을 세워 두면 안심입니다.
왓카나이에서 레분섬·리시리섬으로 가는 페리와 조합하면 북부 여행의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캠핑카도 페리에 실을 수 있지만(운임은 차 길이로 정해짐), 페리 승강장 근처 주차장에 세워 두고 가볍게 섬으로 건너갈 수도 있습니다. 레분섬은 ‘꽃의 떠 있는 섬’이라고도 불리며 하이킹과 꽃밭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자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왓카나이에서는 미치노에키 차박이 가능하며 왓카나이항 페리 터미널에서도 가까워 편리합니다.
이 경로는 주행 거리가 합계 600~900km가 되는 경우도 많아, 모터홈보다 캠퍼밴이나 경차 캠핑카가 다루기 쉽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으로 장거리 캠핑카 여행을 한다면 캠핑카 운전 요령도 미리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아사히카와→오비히로 편도 반납 경로
현재 아사히카와 BASE↔삿포로 BASE 간 편도 반납은 캠핑 라인즈에서 가능합니다. 아사히카와→오비히로 직접 편도 반납을 생각하고 있다면 예약할 때 각 업체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오비히로 지역의 렌털 지점에 대해서는 오비히로·홋카이도 동부에서 캠핑카를 렌털한다면도 함께 보세요.
아사히카와 공항·아사히카와역에서의 접근
아사히카와 공항에는 도쿄(하네다·나리타), 오사카(간사이·이타미), 나고야(주부) 등에서 직항편이 있습니다. 공항에서 아사히카와 시내까지는 버스로 약 35~40분, 택시로 약 25~30분입니다.
JR 아사히카와역은 삿포로에서 특급 ‘카무이’·’라일락’으로 약 1시간 20분~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아사히카와역까지 가는 직통 특급(아사히카와행 특급)이 일부 편에 운행되어 갈아타지 않고 아사히카와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Ureska와 캠핑 라인즈는 모두 공항·역에서의 송영에 대응하므로, 비행기나 기차로 아사히카와에 들어와 그대로 캠핑카를 인수해 출발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송영 예약은 일찍 해 두면 당일이 순조롭습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아사히바시·가이모노 공원(쇼핑 거리)·아사히카와 라멘 마을 등 관광 명소도 있습니다. 아사히카와 라멘은 간장 베이스 국물과 꼬불꼬불한 면이 특징이며 시내에 노포가 많아, 아사히카와에 도착한 첫날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캠핑카를 인수한 뒤 출발 전에 아사히야마 동물원에 들렀다가 비에이 방면으로 향하는 식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원내가 넓어 반나절이면 주요 구역을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캠핑카 크기도 들어갈 수 있는 대형 주차장이 이웃해 있어 차 크기를 신경 쓰지 않고 들를 수 있습니다. 아사히카와 라멘을 포함한 홋카이도 각지의 향토 음식을 즐기는 법은 홋카이도 캠핑카 미식 여행 가이드(영어)에 정리했습니다.
아사히카와 출발과 삿포로 출발, 어디서 빌릴지 고민된다면
아사히카와 출발이 맞는 것은 ‘비에이·후라노·홋카이도 북부를 중심으로 돌고 싶다’, ‘아사히카와 공항을 이용한다’, ‘편도 반납으로 아사히카와→삿포로 일방통행을 짜고 싶다’는 경우입니다. 특히 북부 방면을 주로 여행한다면 아사히카와를 기점으로 하는 편이 처음부터 북쪽으로 향하는 동선이 가장 짧아집니다.
한편 홋카이도 중부·남부·동부를 넓게 돈다면 삿포로 지역의 거점이나 신치토세 공항 근처의 거점에서 빌리는 편이 이동 효율이 올라갑니다. 출발지와 여행 목적지를 먼저 정한 뒤 거점을 고르는 것이 홋카이도 여행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아사히카와에서 캠핑카를 렌털할 수 있는 거점은 어디인가요?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캠핑카를 빌릴 수 있는 회사는 6곳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Ureska 아사히카와 BASE·캠핑 라인즈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BASE·캠핑 트리 아사히카와 영업소 3곳은 미나미 7조 거리의 같은 부지에서 차량을 인도하고, 그 밖에 파노렌 아사히카와점(니시카구라), Blue Wind Story 아사히카와 본점(슌코다이), 카 컬렉션 렌터카 동물원 거리점(도요오카)이 있습니다. Ureska와 캠핑 라인즈는 아사히카와 공항·아사히카와역에서의 송영에 대응합니다.
아사히카와에서 캠핑카를 빌리는 요금은 얼마인가요?
비수기 캠퍼밴으로 하루 22,000~24,200엔이 기준입니다. 모터홈은 26,400~28,600엔. 성수기(7~8월)에는 46,200엔 전후까지 오르므로, 여행 시기에 따라 고르는 거점이나 차종을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사히카와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카를 빌릴 수 있나요?
Ureska와 캠핑 라인즈는 모두 반려동물 가능입니다. Ureska는 개만·케이지 필수, 캠핑 라인즈는 개·고양이 대응에 청소비 1마리 4,400엔~입니다. 이 2곳 중 고양이와 함께라면 캠핑 라인즈를 고르세요. 아사히카와 시내에서는 그 밖에 파노렌 아사히카와점과 Blue Wind Story 아사히카와 본점(소형·소동물만, 서약서 필요)도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아사히카와에서 빌려 삿포로에서 반납(편도 반납)할 수 있나요?
캠핑 라인즈 홋카이도의 아사히카와 BASE↔삿포로 BASE 간에서 편도 16,500엔으로 편도 반납할 수 있습니다. 아사히카와에서 빌려 북부를 돌고 삿포로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캠핑카를 인수할 수 있나요?
공항에서 직접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에서의 회송·송영 형태로 대응합니다. 캠핑 라인즈는 공항에서의 회송이 편도 5,500엔, Ureska도 유료로 대응합니다. 금액은 각각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아사히카와에서 비에이·후라노까지 몇 분 걸리나요?
비에이까지 약 35분, 후라노(팜 도미타)까지 약 55분입니다. 아사히카와를 거점으로 하면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돌 수 있습니다.